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야쿠마루 가쿠의 '천사의 나이프' 다 읽었다..므흣



크..이거슨 이거슨..


사회파 추리소설이면서 동시에 본격이기도 함..ㄷㄷ

양쪽을 다 잡아부렀네..


재미지다. 띵작이여.



사회파 소설인데도 막판에 반전 쩔어주시고..ㅇㅇ


그나저나 이 작가는 촉법소년에 대한 주제로 작품을 많이 내는 건가.

흠...그쪽에 강한 신념이 있는 작가인가 싶기도 하고.



대략적인 스토리는 주인공인 히야마 타케시는 중학생 3인조에게 아내를

살해당하는데!

범인들이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제대로 된 처벌을 받지 않아.

그래서 야마가 돌지.



뭐 이런식으로 흘러가는 스토리여.


근데 살인처럼 중대한 범죄를 그것도 정상참작인 될만한 이유가 있는 살인도

아닌데 미성년자라고 봐주면 안된다는게 내 개인적인 생각.

오히려 미성년자일 때 싹을 잘라내버리면 더 좋은가 아닌가 싶음. 아무래도

성인이 되면 더 교묘하고 치밀한 범죄를 저지를테니..


ㅇㅇ


재미지게 읽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