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리즘으로 가는 소설이랑

엉뚱한 소재로 환상소설이 되는

그 비율이

아직은 그래도 리얼이 우세한가?

많이 보질 못해서 판단하기 어려운데

그래도 꽤 보이는 거 같아서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