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가놈이 문인으로서 지은 심원춘설은 지가 주석이어서 그렇긴 해도 되게 유명한 시임. 시를 잘 지은 건 맞음 - dc App
시미켄(wneld0120)2020-02-23 04:49
나도 이거 읽고 모택동이 기막힌 새끼라고 생각함 ㅋㅋ 인민을 위해 사는 인민들의 주석이라면서 영생불사하고 싶어서 소녀와 섹스를 하질 않나, 주치의가 병 걸리기 전에 제발 꼬추 좀 씻으라고 하니깐 꼬추는 여자의 질 속에서 씻어도 충분하다면서 뒤질 때까지 거기만 안 씻었음 ㅋㅋㅋ 물론 상대여성은 자기 집 처첩이 아닌 그냥 민간인임 - dc App
시미켄(wneld0120)2020-02-23 04:54
5일의마중은 장예모 변질됐다는 소리 듣기 시작한지 한참 후의 영화라 제대로 평가 못 받는다는 얘기도 있긴 한데, 각설하고 장예모 초기작에 비하면 많이 아쉽긴 함. 소시민에 대한 각별한 애정이라는 코드는 여전한데 국두 귀주이야기 집으로가는길 붉은수수밭 인생 여기에 비하면야 옛시절만 그리울 뿐임 - dc App
헌책방서 한권 천원 함 ㅋ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모가놈이 문인으로서 지은 심원춘설은 지가 주석이어서 그렇긴 해도 되게 유명한 시임. 시를 잘 지은 건 맞음 - dc App
나도 이거 읽고 모택동이 기막힌 새끼라고 생각함 ㅋㅋ 인민을 위해 사는 인민들의 주석이라면서 영생불사하고 싶어서 소녀와 섹스를 하질 않나, 주치의가 병 걸리기 전에 제발 꼬추 좀 씻으라고 하니깐 꼬추는 여자의 질 속에서 씻어도 충분하다면서 뒤질 때까지 거기만 안 씻었음 ㅋㅋㅋ 물론 상대여성은 자기 집 처첩이 아닌 그냥 민간인임 - dc App
5일의마중은 장예모 변질됐다는 소리 듣기 시작한지 한참 후의 영화라 제대로 평가 못 받는다는 얘기도 있긴 한데, 각설하고 장예모 초기작에 비하면 많이 아쉽긴 함. 소시민에 대한 각별한 애정이라는 코드는 여전한데 국두 귀주이야기 집으로가는길 붉은수수밭 인생 여기에 비하면야 옛시절만 그리울 뿐임 - dc App
재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