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글쓰기능력은 형편없다는것을 안다 어쩌면 평생 회계사무원으로 살아나갈 운명인지도 모른다 문학이나 시는 그저 내머리위에 얹은 나비같은것이다 그것이 아름다울수록말이다 조이스같이 존나 실험! 실험!만 하는 아저씨인줄알았는데 뭔가 글볼수록 슬프고 공감가고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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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활동자체는 꽤 많이했지만 생계자체를 이어나갈수없어서 사실상 취미활동이라봐야좋았고 계속 일했음 자신의 모든것이 담긴 불안의책을 출간하고싶었지만 간질환으로 급사했음 생계때문에 많이 힘들어했음
예술가들이 가난하면 좋은점 : 예술을 함 안좋은점 : 가난함 - dc App
새벽에읽을수록 많이 공감가고 좋아용
ㅠㅠ
이사람 책 추천점 ㄱㄱ - dc App
저도 이제읽기시작한거라서...이분은 시쪽에서 활동하는분이라는것밖에모름 불안의서는 작가자신의 모든것을 털어서만든 기획이었던모양인것같고
시는.. 안일거 ㅎ - dc App
머가 슬픔ㅋㅋㅋ 님이 읽어주는 것만으로도 성공 중에 대성공인데
난 슬픈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