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기준으로 넘어감

처음 잀는 프랑스 ----> 처음 읽는 영미 ---> 개념-뿌리들 ---> 철학사전 ----> 시르베크 철학사 1,2권(재독) ----> 처음 읽는 독일(재독) ----> 처음 읽는 프랑스(재독) ----> 처음 읽는 영미(재독) -----> 개념-뿌리들, 철학사전(재독) -----> ????? ------> 힐쉬베르거 1, 2권 ------> 앤서니 케니 현대철학, 현대유럽철학의 흐름


대충 이렇게 짜놨는데 저 ???? 부분에 뭘, 넣어야할지 고민이나. 만약 넣는다면 철학적 분석은 어떻게 하는가 가 제일 유력한데 이게 분석철학 방법론 책 같아서 크게 끌리지는 않거든

솔직히 내가 철학책 읽는 건 교양 수준으로 즐기려고 하는거지, 뭐 분석철학 방법론으로 철학함을 깨우치고 이를 사상에 적용하며 논증해보자~ 이런건 아니라서......

하여튼 이 철학적 분석을 어떻게 하는가? 이걸 읽어야할지 말지 고민이다. 이거 안 읽으면 다른 책 땡겨 읽을 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