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로브그리예 빨았을 때 온갖 작품을 다 찾아서 봤는데


알랭 로브그리예의 마지막 작품인 A Sentimental Novel이 


상당히 기억에 남았음.



나이 든 남자가 어린 여자애들 괴롭히는 내용임


한역본 있는 지는 모르겠는데


소돔의 120일은 한참 능가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