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굉장히 긴데 술술 읽혀서 맘에들었고,
펄벅의 대지나 박경리 소설이 생각이나요.
토속적이고 슬프고 괴롭지만, 따뜻하고 사람냄새가 가득하네요.
결말이 매우 인상적이였습니다...ㅠ.ㅠ...
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굉장히 긴데 술술 읽혀서 맘에들었고,
펄벅의 대지나 박경리 소설이 생각이나요.
토속적이고 슬프고 괴롭지만, 따뜻하고 사람냄새가 가득하네요.
결말이 매우 인상적이였습니다...ㅠ.ㅠ...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