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맹가리가 쓴 그로칼랭을 읽고 있어
외로움에 대해 생각해본 사람이라면 핵공감 할만한 문장이 많네
1974년에 씌여진 책인데도 프랑스 파리는 선진국이어서 그런지시대적으로 오래된 느낌은 전혀 없다
파리의 아파트에서 비단뱀과 함께사는 소심한 통계관련 회사원의 이야기인데 심각하거나 그로테스크 하지 않고 재미있어
혹시 읽어본 게이 있음 어땠는지 이야기 나눠보고 싶다
외로움에 대해 생각해본 사람이라면 핵공감 할만한 문장이 많네
1974년에 씌여진 책인데도 프랑스 파리는 선진국이어서 그런지시대적으로 오래된 느낌은 전혀 없다
파리의 아파트에서 비단뱀과 함께사는 소심한 통계관련 회사원의 이야기인데 심각하거나 그로테스크 하지 않고 재미있어
혹시 읽어본 게이 있음 어땠는지 이야기 나눠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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