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인상깊은 대사였던듯. 무척 재밌게 읽었다. 내용이나 문장이 난해해서 여러번 정독을 하지 않는 이상 자세하게 후기를 쓰기는 어렵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경험에서 보편성을 이끌어낸다는 것(두통이나 불면증, 관절염 같은 사소하면서도 삶과 직결된 문제들)이 무척 배울만한 부분이었다. 이름난 작품이라면 모두 보이는 특징이지만, 이 단편집에서는 특히 부각되는 것 같았음. 평소에 카프카나 포크너같이 난해한 글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분명 이 책도 좋아할것
끗
단편이라니 읽어볼까
ㄴ단편집임.
카푸카 좋아하는데 도전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