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춘문예 당선작들 읽어봐도(많이 읽어보진 않았지만) 어떤 하나의 사건이 시간의 흐름대로 쭉 진행되는 그런 전개가 아니라 과거로 갔다가 다시 현재로 왔다가 혼자 음울하게 있는 장면들 그려져 있는 작품들이 많은 것 같아서..


서사가 주가 된 소설은 플롯과 구성이 완벽해야 되기 때문에 더 어려워서 그런 작품이 별로 없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