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싸야 똘이도안맞아서 던졌고 도끼의 편집증적인묘사와 이야기에 내가던졌고 카프카도 노잼인데다가 즐길수가없어서던졌고 조이스도 너무 작가자체의 스케일을담기에 나는 도저히 감당불가여서 포기해버렸고 뭔 책이야기하고싶어도 안맞는작가 억지로 맞춰가면서 읽을려하면 그냥 일을하고말지싶을정도로 스트레스만받고 흑흑흑
재밌는 일문학 작가들이 있지 않습니까
다자이안좋아하고 오에소설한편보고 손절각떳고 가와바타개극혐하고 나쓰메안좋아함
나쓰메의 제자이자 다자이의 정신적 스승 아쿠타가와 꿀잼
솔직히 여기애들 단편밖에못쓴 자살충새끼보다는 좆간실격 쓴 고2병데카당스인 다자이거나 한국몽이나외치는 좌익운동가오에한테 더 매력느끼고 빨잖아 미시마글리젠만봐도 답나오지 그런거야
당신에겐 언제나 회귀하는 묵은지가 있지 않소
솔직히 그딴거빨수록 느끼는것은 환멸과좆같음밖에없어요 씨발 밑천자체가 아에 별볼일없는수준인데 차라리 근본이라도넘치는거빨면 재미라도보지 이건 뭐 그것도 별볼일없는수준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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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국문학이라고 근본없는거있어요
카프카가 노잼???????
솔직히 안맞는데 억지로 재밌다고 깔깔거리는거 좆같기도하고요 안맞아요
내가 더 아싸다 깝 ㄴㄴ
그냥 책하고 멀리 살 체질인듯 책 같은거 안봐도 되는데 ㅋ
짤추
병신헛짓거리 말고 걍 니한테 재밌는 거나 읽어
주딱이 미는 쿤데라는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