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브 바커의 단편집이다. 읽고 나서 글도 짧게 올려야지 언젠가는 ㅋㅋ;
여튼 요즘 이걸 붙들고 있는데, 재밌는 글귀가 있어서 올려보려고.
2권에 있는 단편 Jacqueline Ess : Her Will and Testament에서 발췌하는 것.
She remembered the old joke. Masochist to Sadist: Hurt me! For God's sake, hurt me! Sadist to Masochist: No.
그녀는 오래된 농담 하나를 떠올렸다. 마조히스트가 사디스트에게 말했다. 날 괴롭혀줘! 제발! 사디스트가 말했다. 싫어.
뭐.... 철두철미 100% 마조히스트란 세상에 존재하지 않겠지만.
그런 인간에게는 고통을 주지 않는 것이 되려 고통일 수 있을까?
웃기더라고.
클라이브 바커는 한국에 왜 잘 안 나오나
번역본이 아니라 원서네 ㅎㅎ
시러ㅋ
ㅇ - 아마 이 [피의 책]부터가 그렇게 재미를 못봐서가 아닐까? / 게르마늄 - ㅇㅇ 이게 6권짜리 단편집인데 우리나라엔 1,3권만 번역된데다 이미 절판되었거든 ㅋㅋㅋㅋ; / d - ㅋㅋㅋㅋㅋㅋ 웃기지 뭔가?
오. . 이사람이 쓴 책도 있군 한때 클라이브 바커의 작품을 원작으로 한 언다잉이라는 게임만 줄창 했었는데. . 단편집 읽고싶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