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이 이렇게나 빠르고 백화점부터 각 상점들이
일요일에도 버젓이 열려있는 이 나라는
돈만 주면 즉각적인게 책 말고도 소비할게 너무 많아서
어찌보면 ‘책따위’ 읽는 건 좀 마이너한 취미생활이 되버렸음
책을 많이 읽는 나라는
반대로 인터넷이 한국에서는 바로 콜센터 전화 돌려 상담원 쌍욕 박을 속도인 나라도 있고 땅덩이는 넓은데 시골 촌동네인 경우가 허다해서
말 그대로 할 게 없어서 책을 읽는거임.
2020년에 도어락 대신 집열쇠를 들고 다닌다니 말 다했지.
일요일에도 버젓이 열려있는 이 나라는
돈만 주면 즉각적인게 책 말고도 소비할게 너무 많아서
어찌보면 ‘책따위’ 읽는 건 좀 마이너한 취미생활이 되버렸음
책을 많이 읽는 나라는
반대로 인터넷이 한국에서는 바로 콜센터 전화 돌려 상담원 쌍욕 박을 속도인 나라도 있고 땅덩이는 넓은데 시골 촌동네인 경우가 허다해서
말 그대로 할 게 없어서 책을 읽는거임.
2020년에 도어락 대신 집열쇠를 들고 다닌다니 말 다했지.
거 대단한 통찰력이라고 책읽는 갤러리까지 기어오셨네요^^
천조국은 대도시도 대부분 도어락 말고 열쇠가 일상적일텐데
번외로 우리집키는 어릴때부터 도어락이었지만 집 열쇠를 써보고싶어요. 감성적이지 않나?
이 글자체가 책 읽을 필요가 없다는 주장을 반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