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상학 자체에 관심이 있어서 후설 파고 싶기도 하고 가다머의 인식 지평도 관심이 생겨서 파보고 싶고. 특히 진리와 방법 표지가 이뻐서 읽고 싶음 둘 다 파면 안되냐 할 수 있는데 그럴 여유는 읎구요 하이데거는 왜 없냐 하는데 걔는 너무 매이저 같아서 힙하지 못해 근데 어차피 후설이 흐름의 제일 꼭대기니 후설 팔 거 같기도 하고
깝치지 말고 힐쉬베르거나 읽어라
그거 읽고 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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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데거에 비하면 생각보다 잘 안 파는 듯해서
하이데거가 메이저...?
존재와 시간은 대중 교양서라구욧 유노우?
가다머, 후설 그만하고 하버마스 합시다. - dc App
사회철학 키에에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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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말
에드문트 후썰은 10년동안 붙들고 있는데도 독해가 쉽지 않아요. 하이데거는 차라리 종교적 언어라고 뭉개고 갈수라도 있지...
후설이 꽤 어려운가보네. 밑에 누가 가다머가 더 쉬우니 거기부터 가라는 말도 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