셸리는 키츠, 블레이크, 워즈워스 이런 시인들에 비해 좀 덜 친숙했던 시인인데


오늘 <풀려난 프로메테우스>를 읽고 굉장히 뛰어난 시인이라고 생각했음.


시간되면 읽어 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