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며칠간 두려움에 떨며 뉴스 댓글만 보던 백수입니다지구 종말 분위기가 잘 느껴지는 책 두 권을 골라왔어요안네의 일기와, 폴 오스터의 폐허의도시어떤 책부터 읽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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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