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현대의 죄와 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듦

뭐 매큐언이랑 도끼가 비슷하다는 소리라기 보다는 20세기 이전과 이후에 죄의 특성과 죄의식의 감정의 차이를 두 소설이 잘 보여주지 않나 생각함

만일 속죄 재독한다면 이걸 중심으로 감상문 써보고 싶은데 아직 재독 계획은 없어서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