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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은 수혈을 하지 않는다. 그리고 미국의 법은 아동이 죽어가는 꼴을 그냥 방치하지 않는다.
칠드런 액트는 종교적인 믿음으로 수혈을 거부하는 아이와 그 아이에게 수술을 받으라고 판결하는 판사의 이야기다.
나는 종교인이 아니므로 이들의 선택에 뭐라 할말은 없다. 그냥 종교의 이름으로 사회에 혼란을 야기하는 이들을 보니 이 소설이 생각났다. 부디 이 사태가 잘 끝나길 빈다.
칠드런 액트는 종교적인 믿음으로 수혈을 거부하는 아이와 그 아이에게 수술을 받으라고 판결하는 판사의 이야기다.
나는 종교인이 아니므로 이들의 선택에 뭐라 할말은 없다. 그냥 종교의 이름으로 사회에 혼란을 야기하는 이들을 보니 이 소설이 생각났다. 부디 이 사태가 잘 끝나길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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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적절한 짤이네? 사우스 파크에 나오는 지쟈스 크라이스트 였으면 더 좋았겠다 ㅋㅋ
사랑에 대한 실천이 종교의 핵심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