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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난두 페소아 - 불안의 책


에밀 시오랑 - 해뜨기 전이 가장 어둡다 / 지금 이순간 나는 아프다 (쌈마이 파스텔 힐링책 아님)


폴 발레리 - 테스트 씨


프리드리히 니체 - 아침놀 (사실 니체 책은 앵간하면 재미난데 한권만 고르면 이거)


조에 부스케 - 달몰이


파스칼 키냐르 - 은밀한 생


가스통 바슐라르 - 촛불


오르테가 이 가세트 - 대중의 반역


로베르 브레송 - 시네마토그래프에 대한 단상


롤랑 바르트 - 애도일기



물론 개취니 반박은 안받음


독붕이들도 각자 꼴리는 문체나 문장력의 책이나 작가 하나씩 있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