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프카의 세계처럼 외부의 압제로부터 탈출 할 수 없고 브로흐의 소설처럼 가치가 붕괴된 시대에 사는 지금

내면의 오뒷세이아를 일깨우는 아름다운 여정을 따라오시지 않겠습니까?

무한한 의식의 세계를 믿으며 글을 썼던 조이스상.... 아아 오늘따라 이성의 한계가 없던 그 때가 그리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