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고딩 때 첨보고 존나 지겨워서 포기했는데
20살 때 양장본 사서 방치했다가 몇개월 전 부터 간간하
읽어서 드디어 독파함
고1 겨울방학 때 원전문서 번역 된 아리스토텔레스의
정치학 독파한 만큼 뿌듯하지는 않는데
그래도 괜찮게 봤음
20살 때 양장본 사서 방치했다가 몇개월 전 부터 간간하
읽어서 드디어 독파함
고1 겨울방학 때 원전문서 번역 된 아리스토텔레스의
정치학 독파한 만큼 뿌듯하지는 않는데
그래도 괜찮게 봤음
나 대학때 교양 교수님이 추천해줬던 책인데 막상 사읽으려니 가격에 놀라서 아직까지 못 읽어봄...ㅋㅋ 사야지하고 아직도 위시리스트에 담아만 두고 있다.
고졸인데 양장본 사서 읽었다 근데 비슷한 내용 존나 반복해서 관심 파트 아니면 심하게 노잼임
책 좀 읽는 척하는 고졸이 읽기 어떨 거 같나요
읽는척 해서는 보면 안 됨 주제에 존나게 관심 있어야 볼만하지 ㄹㅇ 700페이지에 ㅈ같은 점이 중반 부터 비슷한 내용을 반복하는 편이라 노잼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