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회귀 사상도 산책하다 떠올랐다 했지만 이미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에서 묘사됐었고
이사람을 보라에 나오는 양 극단의 것들을 통해 전체를 말한 다는 것도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에 나오는 말을 변형한 것
데카당과 상대적인 악을 다룬다는 점도 그렇고..
니체가 정신착란 일으킨 일이 죄와벌 라스꼴리니코프 꿈이랑 유사한 것도 존나 신기하고
니체가 실제로 도스토예프스키를 극찬했던 것도 생각하면 많은 영향을 받긴 한듯
이사람을 보라에 나오는 양 극단의 것들을 통해 전체를 말한 다는 것도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에 나오는 말을 변형한 것
데카당과 상대적인 악을 다룬다는 점도 그렇고..
니체가 정신착란 일으킨 일이 죄와벌 라스꼴리니코프 꿈이랑 유사한 것도 존나 신기하고
니체가 실제로 도스토예프스키를 극찬했던 것도 생각하면 많은 영향을 받긴 한듯
근데 도끼가 니체 만나면 주먹으로 턱주가리 날릴듯
그건 아니고 지하생활자의 수기 불어판 하나 읽는 게 다임
읽은 게 그게 다임
죄와 벌도 읽었을걸. 그거 읽고 니체가 도끼는 자기가 세상에서 만난 단 한 사람의 심리학자라고 평가했음.
죄와 벌을 읽고 그랬다고 어디에 나와 있는데?
열린 책들에서 나온 책 뒤편에 니체가 한 말이라고 글귀 써 있음
니체가 비슷하게는말했는데 죄와벌을 읽었다고 쓴 건 아니지.
죄와 벌 아니고 지하로부터의 수기임 니체의 여러 평전에 나와있는 팩트임
아름다운 만남이니 단한사람의 심리학자니 하는 니체의 짧은 언급은 지하생활자 읽고 평한 거임 우상의 황혼인가 에서 나옴
지하생활자의 수기인건 맞는데 제목이 달랐어 그땐. 프랑스어 번역이었거든 대개 그땐 러-프. 지하생활자의 정신이라던가 그렇게.
죽음의집의기록 악령 학대받은사람들을 니체는 읽었어
제목은 다르지만 하여간 지하생활자의수기 그것도 읽었고,
출처있음?
철학사전(도서출판 b) - 니체 - `도스토예프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