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전도유망한 시인!

근데 오늘 내 상사가 죽었어!

악마랑 얘기하다가 재수 옴 붙어서 기차에 치여 목이 잘렸지 뭐야!

악마놈을 잡아야 해!  날 막지 마!  난 미치지 않았...(중략)


대충 여기까지 읽었는데 진짜 재밌음

악마들  수작부리는 것도 상당히 흥미로움

오 진짜 악마라면 저럴 것  같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