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신의 욕망과 욕구를 잘 이해할 수 있는 사람만이
타인의 욕망과 욕구 (그에 따른 행동을)를 잘 이해할 수 있는 법이다

이런 류의 글이었는데 도끼 책이었나 헤밍웨이였나 시발 기억이 안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