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대의 대문호 밀란 쿤데라 씨는 19세기 말 러시아 소설이 주류로 자리 잡은 이후 북유럽 소설의 발흥이 있었다고 한다 그가 에세이에서 추천하는 작가들 중에도 구드베르구드 베르그손과 같은 아이슬란드 작가가 포함되어 있다 언제까지 메이져 국가들의 문학만 접할 것인가? 좀 더 다양한 예술을 접하기 위해선 마이너 문학들의 수용이 필요하고 그 시작은 노벨상 작가도 배출한 북유럽이 되어야 한다
번역자가 문제인 듯.. 영어로 번역된 거 중역본이라도 ㄱㅊ..?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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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츄라이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