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읽는 것보다 사는게 많아짐.
2. 누군가 약팔이를 하면 일단 장바구니나 보관함에 넣어둠
3. 책 목차만 봐도 재밌어 보임
4. 번역가의 이력 및 저술한 책이 뭐가있나 찾아봄
5. 번역가 덕질도 시작함
6. 출판사 덕질도 시작함
7. 약팔이도 시작함
8. 번역에 집착하기 시작함
9. 작가의 번역되지 않은 책이 번역되길 소망함
10. 절판될까 두려워서, 나도 모르게 삼
11. 절판된 책이 중고로 싸게 돌아다니면, 나도 모르게 삼
12. 여러권보다, 합본으로 나오는 걸 기대함
13. 자기가 아직 안산 책이 리커버되길 기다림. (이왕이면 분권된 책은 합본으로)
14. 표지랑 디자인도 신경쓰기 시작함
15. 자기가 빠는 작가를 좋아하는 사람이 나타나면 반가움
16. 자기가 약팔이한 책을 산 사람이 나타나면 기쁨
17. 힙스터가 되길 소망함
18. 본인이 정해놓은 예산한도보다 초과해서 도서에 지출하는 달이 많아짐
19. 가성비를 따지기 시작함
20.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작가의 책이 출판되면, 일단 살까 고민을 함
다 내 경험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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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다 나잖아
17만 빼고 대부분 공감인듯
번역가 출판사 덕질하는거 빼고 거의 다 해당이네
딱 나네
누가 나 감시했냐 ㅡㅡ
10번 11번 극공감... 보통 절판이 우려되는 책들은 어려운 책들이라서 언제 읽게 될지, 내 인생에서 읽을날이 올지도 의심스러운 책들도 있는데 이끌리듯 사게 됨 ㅋㅋ
1, 2, 3 지금 딱 내 상황이다 하 - dc App
11은 진짜 나다. 하아... - dc App
소름돋네 1.2.14 존나 나다 - dc App
1 2 3 4 6 12 15 17.. 독붕화 초기 증상인가ㄷㄷ - dc App
사실 나 전평 합본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ㅋㅋ
21 이미 보유하고 있는 책이지만 리커버 나오길 기대한다
ㅋㅋㅋ 교보 장바구니 170개 넘어감 ㅋㅋㅋ
솔직히 몇 개는 독린이 입장에서도 공감됨 - dc App
ㅋㅋㅋㅋ 이거 맞다 - dc App
ㅇㄱㄹㅇ - dc App
20빼고 똑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