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것은 민음사 공인 채털리 부인의 연인이었구요 적당히 재밌긴 한데 "자궁을 뒤흔드는 울음소리" 같은 표현은 좀 부담스럽다;; 현대의 에로망가에 등장하는 괴랄한 대사들은 20세기 에로티시즘 소설의 대표격인 이 작품에 영향을 받은게 아닐까? 여성의 욕구불만을 바라보는 시선의 차이를 중심으로, 마담 보바리와 채털리 부인의 연인을 비교하는 글을 써보면 재밌을 것 같다. 일단 다 읽고서 생각해봐야지...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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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공인은 킹쩔 수 없지...
ㅎㄷㄷ - dc App
옛날부터 저런 내용의 소설이 있었다는게 신기하네요. 사람들 사는 덴 다 똑같구나 - dc App
1920년대 소설이라 그렇게까지 옛날은 아님 ㅋㅋ 뭣보다 요즘은 저 소설을 외설보단 예술로 평가하는 분위기라...
필립 로스만 봐도 로렌스보다 더 심해져서...
킹치만 저런 식의 묘사는 상상도 못했는걸요... - dc App
영업은 이런 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