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명하지 않는 듣보잡 작가나 교수가 특히 심한데무슨 주제를 다루든 좌편향 되고 반일에 우파쪽 까는 게느껴짐 그래서 인문학 책은 서양 작가들이 쓴 거만 구독함전문성이나 내용도 훨씬 차이남
ㅋㅋ; 서양 작가들 누구 읽으셨는데요?
요즘 재래드 다이아몬드 책 읽음 나와 세계 총균쇠 읽었고 제3의 침팬치도 읽을려고
예를 들어 누구용?? - dc App
지대넓얇 작가나 뇌과학 여러 작가들 내 기억상으로 ㅈ같은 애들 많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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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 때 국어선생이 심심하면 이승만 개새끼라고 해서 별 관련 없는 내용에 정치색 있으면 ㅈ같더라
은연중이 아니라 대놓고 쓰자너ㅋㅋ
ㄹㅇ 그렇지
정치 사상도 인문학 안에 속하지 않나 - dc App
서양 철학자 교수라고 정치색 없진 않을 텐데 - dc App
속독하는 주제로한 책에서 작가가 뜬금없이 마오쩌둥 영웅취급 하더라
흠 걍 쓰레기 책을 읽은 거 같은데, 오히려 서양이야말로 좌우 사상의 모태가 된 사람도 있을 거고, 센델은 자기는 아니라는데 공동체주의자로 분류되고.. 그런 책은 그냥 거르고 한국 인문학자니 서양 교수니 너무 편견 가지시는 건 안 좋을 듯 - dc App
서양학자들도 그랗긴 한데 솔직히 한국이 너무 노골적임
샌델은 자신의 주장이 자유주의와 대립한다기 보다 이를 포섭하는 이론이라는 의미에서 자신이 공동체주의자가 아니라 공화주의자라고 한 거임. 샌델 자신도 국가완전주의 우파에 가까운 사람이고.
아하.. 제가 읽으면서 느낀 거랑 주워들은 걸로 너무 함부로 말했네요. 배워갑니당 - dc App
운동권 전교조 사회운동 재야 인문학자만 그런 게 아니라 한국 학계에서 좌익-반미-반일-생태가 세트로 안 엮이는 경우가 드물지...
ㄹㅇ 그런 애들 중국 북한 욕하는 거 본적이 거의 없음
이것도 좀 세계적으로 뿌리깊은 문제라 꼭 한국에서만 일어난 일은 아니긴 함...
얼마전에도 글 썼다 자삭했는데, 페미니즘이나 pc도 마찬가지지만 요즘은 운동권이나 좌익의 존재 자체를 모르고 자란 사람도 꽤 많은 것 같긴 함...
심지어 이걸 자랑스러워하고 이런 성향을 엘리트의 상징으로 생각하고 배운 놈이라면 나한테 공감할 거라 근거없이 믿고 나대고 떠벌거리는 게 진짜 피곤함 조국같은 것들
그냥 정치색 떠나서 내용의 질이나 깊이에서 서양 학자들이 우위인듯.
해외에서 양서들만 들여오니 질적 차이가 나는거라구 생각해요 정치관련해서는 위에서 많이들 써주셨으니 생략
이게 제일 큰듯...애초에 번역판 나올 정도면 어느 정도 보장된 책임. 그리고....외국 작가 정치색까지 다 읽어낼 만큼 외국 정치판 잘 알고 있는것도 아니잖아 몰라서 못 느끼고 넘어가는 부분이 더 많을거라고 생각함
비추가 넘 많아서 개추 줌
지대넓얕 유시민 같은 좆문가들 책 읽어서 그럼.. 제대로 된 전공자 책 위주로 읽으면 그럴 일 별로 없음
애초에 지대넓얕 같은 책은 인문학 조차도 아니자너
서양도 정치색드러내는건 똑같음 책말고도 미드나 영화보면 pc 존나 대놓고 떡칠함
좆버러지 정박아 새끼가 교수를 어쩌구 저쩌구 하고 있네ㅋㅋ 서양 작가가 쓴거 쳐봐 병신년아 여기서 니 덜떨어진 사변 늘어놓지 말고ㅋㅋ
게이는 왜 갑자기 화가 났노??
좋은 교수들도 존나 많은데 무슨 지대넓얇 읽고 한국 인문학 운운하니 우습네. 그 분야를 통틀어서 얘기하려면 적어도 겉이라도 핥아보고 얘기하자... - dc App
지대넓얕은 무조건 ㅁㅈㅎ
ㅇㅇ 80년대 이후 부터 출판업계를 좌파, 운동권, 주사파가 다 장악해서 그래 - dc App
언제부터 유시민 지대넓얕 설민석 따위가 인문학이 되었노 ㅉㅉ
미안하다 고딩 때 누나가 사줘서 읽었다
인문학적 기초로부터 정치사회적, 실천적 결론까지 도출해낸다면 좋은 글임 물론 우리나라 3류 인문학팔이들은 그렇지 못한 채 정치색만 풀풀 내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내용은 공감하는데 글에 무식함이 ‘드러’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