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는다는게 너무나도 두렵다.....
만약 내가 죽는날이 온다면, 이별의 슬픔도, 아픔도 모른체, 그렇게 귀신이 되어 온세상을 떠돌고싶다.
죽는다는게 무섭지않다면 정말 거짓말일것같다.
꼴리는건 딸을 치면 해소되는데
죽는건 그 무엇으로도 해소되지않는다...
죽고싶지않다...
무언가를 잃는것도 싫다.
특히 젊은나이에 죽는것은 더더욱이 싫다..
내가 죽는것뿐만아니라.
나의 부모가, 나의 연인이, 나의 친구가 죽는것을 도저히 볼 수없을것같다.
라는 걱정해소의 책 추천좀 참고로 제목 구라임
제목 어그로 ㅋㅋㅋㅋㅋ
라노벨 리뷰인줄 알았어요.... - dc App
제목 보고 뛰어왔는데
쟌넨 (유감이라는 뜻)
달라이라마의 행복론
너 죽는거 두려워 안두려워?
사고 질병 노화 죽음 다 싫지 그게 싫지 않다면 거짓말이고. 하지만 그게 내가 투게더 한 숟갈 떠서 입에 퍼 넣고도 행복해하지 못할 이유인지는 잘 모르겠네.
헤르만 헤세의 싯다르타가 도움 될지도 - dc App
삶에 대한 의문은 카라마조프 죽음에 대한 의문은 이반 일리치 를 추천함.
죽음이란 무엇인가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