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는다는게 너무나도 두렵다.....


만약 내가 죽는날이 온다면, 이별의 슬픔도, 아픔도 모른체, 그렇게 귀신이 되어 온세상을 떠돌고싶다.


죽는다는게 무섭지않다면 정말 거짓말일것같다.


꼴리는건 딸을 치면 해소되는데


죽는건 그 무엇으로도 해소되지않는다...


죽고싶지않다...


무언가를 잃는것도 싫다.


특히 젊은나이에 죽는것은 더더욱이 싫다..


내가 죽는것뿐만아니라.


나의 부모가, 나의 연인이, 나의 친구가 죽는것을 도저히 볼 수없을것같다.





라는 걱정해소의 책 추천좀 참고로 제목 구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