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인데 카프카랑 헤세가 빨던 작가야
ㅋㄷㅋㄷ
근데 이 사람도 참 외롭게 산것 같다
크리스마스날 눈 위에서 홀로죽음
이 사람은 평생 걷고 쓰는게 인생의 전부였데
외롭고 고단하고 순수해서 사회에 섞이지 못하고 그래서 작가가 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