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렇게 책의 수준 차이가 극명하냐





12법칙의 문헌 활용과


굿라이프의 문헌 활용이 양적, 질적으로 차이가 나고




행복에 대한 입장의 차이는 거의 없으나


상대적으로 높은 비중의 상관 연구를 바탕으로 책을 펴낸 것과


종교, 철학, 상대적으로 높은 비중의 실험 연구, 그리고 사회적 평판을 통한 고찰을 바탕에 둔 책은


일반 지잡대 심리학과 학부생이 봐도


주장의 개진에 대한 증거의 질적 차이가 심하네










서울대 행복연구에 관심이 좀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접게 됐다.


역시 일부 인문, 사회과학은 뇌피셜이 기반이고


특히, 사회과학 분야는 신뢰도 통계 내서


보편성 입증하려는 시도가


계속 주류로 자리잡고 있으면 언젠간 등한시된다 ㅇㅇ





바로, 다음 책인 마이어스의 심리학개론으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