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렇게 책의 수준 차이가 극명하냐
12법칙의 문헌 활용과
굿라이프의 문헌 활용이 양적, 질적으로 차이가 나고
행복에 대한 입장의 차이는 거의 없으나
상대적으로 높은 비중의 상관 연구를 바탕으로 책을 펴낸 것과
종교, 철학, 상대적으로 높은 비중의 실험 연구, 그리고 사회적 평판을 통한 고찰을 바탕에 둔 책은
일반 지잡대 심리학과 학부생이 봐도
주장의 개진에 대한 증거의 질적 차이가 심하네
서울대 행복연구에 관심이 좀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접게 됐다.
역시 일부 인문, 사회과학은 뇌피셜이 기반이고
특히, 사회과학 분야는 신뢰도 통계 내서
보편성 입증하려는 시도가
계속 주류로 자리잡고 있으면 언젠간 등한시된다 ㅇㅇ
바로, 다음 책인 마이어스의 심리학개론으로 간다
개소리ㄴ
의견 감사합니다
SWB든 VIA든 최인철이 긍정심리학자도 아닌 피터슨보다는 전문가인 게 당연한데
의견 감사합니다
지잡대 심리학과ㅋㅋㅋㅋㅋ 여기 좆터슨빠 추가요!!
의견 감사합니다
피터슨도 못넘는게 국내학자다. 피터슨 상위레벨로 조슈아그린, 조너선화이트, 하비맨스필드 등이 있음. 몇 권씩 번역도 돼있다. 한 번 읽어봐
의견 감사합니다
심리학이 무슨 천하제일무도대회같은 건 줄 이시네
나랑 생각이 비슷하네. 굿라이프가 설문,상관연구에 매몰된 나머지 행복에 대한 인과관계를 객관적으로 기술하지못했음 ㅇㅇ 이민자 행복 조사하는데 평정 척도 기반으로 통계 돌리는 거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함. 행복연구는 같은 서울대 심리학과 교수 권석만이 더 깊이가 있고 긍정심리학 같은 사람들 현혹시켜 돈 버는 유사학문 책 읽을 바에 운동이나 해라
서은국'행복의 기원' 읽으쉴?
의견 감사합니다
한국학자 책 왜 읽냐
의견 감사합니다
피터슨 = 학계에서 외면받음 최인철 = 학계에서 별탈없음 나같으면 최인철 프레임까지 읽어보고 생각하겠다. 그리고 조던은 한국에 나와있는 책으로만 판단하면 안됨
의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