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긍정심리가 트랜드인가?



최인철, 김영훈, 서은국 등 서울대, 연세대 사회심리학과 교수가 긍정심리를 주제로 강연, 책을 펴내네.


굿라이프, 행복의 기원, 차라리 이기적으로 살걸 그랬습니다



뭐 긍정심리가 돈벌이가 그만큼 된다는 건가?


로이 바우마이스터, 밀그램, 로버트 시알디니처럼


사회심리학 기본 전제인 the power of field에 맞추어 연구하는 걸 보고 싶은데


국내 학자는 걸러야 하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