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는 진화심리썰들 많이 보이고 그냥 그렇구나 했는데 남간가서 보니까 꽤 비판적이더라
그러고 한번 다시 볼려고 찾아보고나사 알아차린건데 인터넷에서 유명한거하고는 다르게 정작 국내에서 이 주제로 책쓰는 사람은 전중환, 이덕하밖에 없고 이덕하같은 사람은 전공자도 아니더라
나무위키보니까 통계적 비판이나 유전체학하고 충돌하는 문제점 있다던데 실제로도 그럼?
그러고 한번 다시 볼려고 찾아보고나사 알아차린건데 인터넷에서 유명한거하고는 다르게 정작 국내에서 이 주제로 책쓰는 사람은 전중환, 이덕하밖에 없고 이덕하같은 사람은 전공자도 아니더라
나무위키보니까 통계적 비판이나 유전체학하고 충돌하는 문제점 있다던데 실제로도 그럼?
장대익추가
적어도 난 학교 다닐 때 진화심리학 꽤 중요하게 배웠음
뭔 학교길래 진화심리학을 가르침?
해외 거주 중. 고등학교 과정에서 심리학 코스를 택하면 세 가지 관점을 가르치는데 사회문화적, 인지적, 그리고 생물학적임. 이 중 생물학 파트에 할양된 시간의 반을 진화심리학 배우는 데 쓴 듯. 대학에서는 심리학 안 들어서 잘 모르겠음. 근데 고등학교에서 배울 정도면 어느 정도 학계에서 인정은 받은 거 아닐까
정립된 연구가 많지 않다보니 기라성같은 학자의 기존 주장도 수정되거나 반박되고 까이는 경우도 많고, 태생적으로 대중들이 혹하기 쉬운 인과관계 뚜렷한 스토리텔링이다보니 잘못 퍼져서 더 까이는 것도 있음ㅇㅇ
물론 학계에서나 대중에게나 파급력 강한 관점인 건 부정하기 힘들지만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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