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시시대 때부터 남자가 여자보다 육체적으로 강하니까 남자들끼리 사냥을 가고 여자는 집단을 돌보며 집안일을 해왔잖아

아무래도 그런 신체의 차이로 인한 역할 분담이 현재 남녀의 사회적 위치에 적지 않은 영향을 주고 있는 것 같은데

만약에 여자가 남자보다 힘이 더 강했으면 지금의 남녀 위치나 성향이 달라졌을까?

평균적으로 남자들이 외향적인 측면이 많고 여자들은 내향적인 면이 강하잖아? 그것도 남녀간의 육체적 강함이 바뀌면 변하지 않을까?
여자가 힘이쎄면 여자가 더 외향적인 성격을 많이 가지게 되고 남자는 그 반대가 된다는 거지

사회적 위치나 성역할도 당연히 변할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