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그런 신체의 차이로 인한 역할 분담이 현재 남녀의 사회적 위치에 적지 않은 영향을 주고 있는 것 같은데
만약에 여자가 남자보다 힘이 더 강했으면 지금의 남녀 위치나 성향이 달라졌을까?
평균적으로 남자들이 외향적인 측면이 많고 여자들은 내향적인 면이 강하잖아? 그것도 남녀간의 육체적 강함이 바뀌면 변하지 않을까?
여자가 힘이쎄면 여자가 더 외향적인 성격을 많이 가지게 되고 남자는 그 반대가 된다는 거지
사회적 위치나 성역할도 당연히 변할 것 같은데...
논쟁은 철갤로 ... 어제 누군가의 논쟁글들도 나중에는 자삭하는 것같습니다만..
이갈리아의 딸들이 그런소설이잖어 바뀌는거
이갈리아의 딸들은 가부장제속의 남자가 여자에게 강요하거나 행하는 것을들 바꿔서 그대로 미러링한 내용입니다^^ 한번 읽어보세요. 전 재밌게 읽엇음
완력보단 번식 방법의 차이의 영향이 더 크다고 생각하는데..
그것보다 여자가 임신하는게 더 크징 이 빡대가리양ㅎㅎ
갤주제랑 아무상관없어보이는데
본문에 관련 책이라도 한권 소개하면서.. 갤에 맞게 화두를 던져보는게??
사피엔스에 본문얘기있더라 ㅇㅇ
전반적으로 보면 맞는데 사람마다 또 다름. 일례로 성평등을 원하는 여성들은 자신의 능력과 권리를 인정 받기 위해 국방 의무를 다하려고 하는데 다른 한편에서는 남을 헐뜯음으로써 자신의 능력과 권리를 인정받기를 원함. 사회적 역할은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판단으로 과거로 부터 발전해 왔음. 자유와 평등. 행복을 중시하는 오늘날의 사회기조로 봤을때 합리적이라면 저절로 그렇게 변할꺼임. 어차피 사회적 역할은 저절로 생겨나는 인식의 변화로 바뀌는거지. 강요하거나 캠페인 이런걸로 인해서는 바뀌지도 않을 뿐더러 오래 못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