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로 묵은지문학이 사투리 사어 묘사500배때문에 못읽겠다고들한데 양키들문학도 포크너만보더라도 남부묘사 의식의흐름 500배 호오 버티는가? 에 헤밍웨이랑 피츠제럴드의 작품들도 그당시의 시대배경 역사모르면 얘네 뭔 소리하는거지?싶어지는데 그것은 재밌다고 빨잖아요 솔직히 사투리 그거 그냥 변명거리없어서 하는소리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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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어도 니세모노로 묵은지를 파는거니까요오...
정보)의식의 흐름은 꿀잼이다
퉤엑
인정하는 부분
민음사 한국단편문학선 1 2 읽으면 소설 속 사투리도 매력있다고 셍각하게될것 - dc App
그것만읽어도되는것이 묵은지문학이라는거에요 ^오^
정보) 묵은지가 김치보다 맛잇다 - dc App
현진건 제외하면 관심 가는 작가가 읎어요
왜 이렇게 화가 났어? 조금만 기다려 내가 지원 사격 해줄께. 나는 박완서 팔 꺼야
짤이 더 눈에 들어온다
묵은지는 느릴 뿐이다. 이제 그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서울 토박이한테 사투리 대화체는 사실 외국어보다 어렵다. 외국어는 사전 찾으면 나오기라도 하지 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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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거리는 막말로 라이트 노벨에서라도 찾을 수 있다. 꼭 저자가 화두를 던져 주어야 하는가? 외서가 재밌다고 느끼는 것이 정말 재미인지는 한 번 성찰 해 보길 바란다.
작가놈들은 독자수준운운하기전에 지새끼들부터돌아보라고 대가리깨버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