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 가보면 어떤 개새끼들은 출판사에서 책 표지 이거 왔다고 자기 블로그에 올려놔.
밑에 그 떡밥들 물고있는 쓰레기들이 '표지 괜찮네요','깔끔하네요'
내가 진짜 거 가서 이 개새끼야, 씨발롬아! 때려쳐. 개같은 새끼야 때려쳐라
뭐야~ 그게 그렇게 자랑이야
나도 출판사에서 책 나올때쯤이면 편집자가 책 나왔습니다 한번 보세요 그러면. 음 좋네 그러고 말지
그걸갖다가 자기 블로그에 올려가지고 벌떼새끼들이, 그 개미새끼들이 꿀에다 몰려들듯이 꿀고 썩은꿀 있잖아
아~ 누구님 표지 죽여요. 곧 출간되겠군요~
어우!!! 막 토가 막 나와. 책 나오면 또 책이 나왔다고 지랄염병. 출판하는동안에 너무 애썼다는둥 또..
2주 지나면 또 출판사 직원들이랑 밥을 먹었다느닌 어떻다느니. 나도 다 쏴~ 나도 책 나오면 출판사에 밥 쏘고 그래요
그런 사생활을 왜~ 써 거기다가. 그게 다 뭔지 알아요? 비루트가 없어서그래. 남이 안알아줄까봐 걱정돼서 그러는거야. 걱정되는거야. 사내새끼들이!
본인은 이런글 왜 썼을까? 자기가 그러고 있는거 남이 안 알아봐 줄까봐?
왜케 피곤하게 사냐 얼마나 고결한 사람이길래 마케팅 마저도 치졸하고 비겁한 짓으로 욕할 수가 있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