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가 너무 옛 느낌이라 그런지 아니면 일본 중국처럼(후스의 문장론도 잠시 언급하듯) 애초에 새로운 종류의 글쓰기를 해야 한다는 시대상 때문인지 지금 와서 읽기엔 좀 고리타분하네요...... 당연히 알고 있는 것들을 다시 알려주는 느낌인 거 같기도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를 읽어보는 편이 더 좋았을지도 - dc official App
ㄹㅇ틀딱그자체 시일야방성대곡까지 튀어나올정도니 그냥 그렇군요~하고 넘겨야함
ㄹㅇ 시일야방성대곡 십년만에 듣네 ㅋㅋ - dc App
너무 오래되어서... 패스해도 된다고 봄. - dc App
오래됐지만 또 그만큼 글쓰기의 정석인 책이라고 생각함. 당연한 것들이지만, 그것들 지켜가며 글 쓰는 게 여간 힘든 일이 아니더라 뭐 띄어쓰기 같은건 건너 뛰고
읽어보면 강조하는게 딱 두 가지임. 왜 이 글을 쓰느냐? ', ' 그래서 만약 설명문, 편지, 묘사문 등등을 쓴다면 어느 부분을 강조해야 하느냐? ' 이런 논의에서 예시가 옛된게 과연 문제가 될까? 글쓰기의 목적에 대해 잘 이야기했다고 생각함.
실용적으로 읽어본 책이라 실용적으로 별로에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