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쁘지는 않았던 걸로 기억하지만 그렇다고 깊이 있다고 말하기엔 조금 무리가 있는 정도. 이십대 초반 정도에 읽으면 괜찮을 만한. 그렇다고 찌그래기 자기계발 수준은 아니고..
미국적임 + 솔직히 자계서 느낌 많이 남. 내 타입은 아닌 듯.
나쁘지는 않았던 걸로 기억하지만 그렇다고 깊이 있다고 말하기엔 조금 무리가 있는 정도. 이십대 초반 정도에 읽으면 괜찮을 만한. 그렇다고 찌그래기 자기계발 수준은 아니고..
미국적임 + 솔직히 자계서 느낌 많이 남. 내 타입은 아닌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