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어줍잖은 인터넷글 보고 말하는수준이아니라 (어디 정치글 많은 커뮤니티글에서 허구한날올라오는 얘기들) 뭔가 자기 소신이 뚜렷한거같은애들은 얘기하다보면 책 정말많이읽은게 말에서 드러나더라 ㄹㅇ 결론:나도 책좀 읽고싶은데 뭘 읽어야할지를몰겠음
그들도 처음에는 어줍잖았을테니 님께서도 민음사 표지 간지나는 거 하나 잡고 읽어 나가시면 충분합니다~
그러게.. 책뿐만 아니라 어떤 분야건 그렇게 파고드는 사람은 저절로 아우라가 생기는 듯.. 끌리는 것에 가볍게 맛보는 걸 넘어서서 제대로 취하고 취하는 사람은 그 깊이가 생기는 듯해
님 야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