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좁아서 알라딘에 다 팔건데
소설이 고민
동네 도서관가면 흥햇던것도 거의 없거나
걸레짝이라...혹시나 다시 보고싶어지면 어쩌지 ㅋㅋㅋ
미야베미유키,히가시고게이고,
앨러리퀸 이런 추리소설이  대다수임ㅋㅋ
다팔면 집에 철학역사과학소프트웨어책만 남을것같은디
+로 한국문학도 고민중
7년의밤이랑 고래 포함해서 흠
걍 눈감고 다팔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