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좁아서 알라딘에 다 팔건데소설이 고민동네 도서관가면 흥햇던것도 거의 없거나걸레짝이라...혹시나 다시 보고싶어지면 어쩌지 ㅋㅋㅋ미야베미유키,히가시고게이고,앨러리퀸 이런 추리소설이 대다수임ㅋㅋ다팔면 집에 철학역사과학소프트웨어책만 남을것같은디 +로 한국문학도 고민중7년의밤이랑 고래 포함해서 흠걍 눈감고 다팔까?
몇 개만 남기고 다 팔아
나중에 다시 보고 싶을까봐 들고 있는 게 나중에 다시 쓸까봐 아무 것도 못 버리는 자들과 공통점. 나중에 보고 싶으면 그 때 가서 새로 사면 됨. 그리고 생각보다 그다지 나중에 볼 책 없음. 99퍼센트의 책은 평생 한 번 봄.
전 진짜 좋아하는건 빼고 장르상관없이 팔음. 그리고 다른 책을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