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준비 할 나이임..
근데 진로를 아직도 못정했음 ^ 하하..
그냥 남들 하는데로 취업준비할까하는 생각이 들다가도.. 취업하기가 너무 싫음..
취업후에는.. 미래고 뭐고 없을거같아서.
주위에서 보는 아저씨들.. 그게 나중의 내 모습이 될거라는 생각에 조금 착잡함..
내가 잘난것도 아니고 나에 대한 기대가 높은것도 아님..
열정적으로 하고 싶은 일이 있는 것도 아님..
취업할 자신 만땅인것도 아님;
그냥 조금 더 잘 살고 싶은데.. 그게 취업해서는 잘 살 수 있을거 같지가 않음.
아직 철이 안든거임??
인터넷에서 멋있는 사람들 이야기를 보고 조금 회의감 들어서 싸봄.. 참고로 집은 정말 못삼
나와같은상황이군..
고민 힘드실텐데 힘내세요 ...
배에 비유한 표현이 부적절해서 삭제합니다. 누군가의 인생에 조언하긴 어려운 문제네요..
나랑 똑같네 나는 직업이랑 진로가 꼭 꿈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서 일딴 생업으로 할만한 거나 찾고 있는 중임 일단 굶어 디지지는 말아야지
예전 팀장이 한 얘기가 있지.. 어차피 일이라는 게 하기싫은 거 하고 돈 받는 거라고. 좋아하는 건 딴데가서 하라고. 내가 덕업일체를 거부한 것도 비슷한 맥락이긴 한데 ㅋㅋ 하고싶던 것도 직업이 되면 좆같은 거 똑같아. 적당히 인간적으로 대우해주고 감당할 수 있고 먹고살만큼 임금 주는 곳에 가서, 여유시간에 인생 즐기고 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