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한 아내의 일기와 노트들을자기 맘대로 불태워 없애버린 분. 한 번 읽어보지도 않아서 이제 내용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데거기다 대고, “내 아들이 자라 이것에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라고 적은 건 기억난다고, 상처를 후벼 파고 소금까지 뿌리신 분. 저 말은 굳이 왜 한 거냐 시팔ㅋㅋㅋㅋㅋㅋ- dc official App
이건 오히려 아들이 사패아님?
왜죠? - dc App
저 이야길 그려 남겨서? - dc App
감정적인건 아빠 똑 닮았네 ㅋㅋ
ㅇㅇ 같이 있으면 둘이 비슷하긴 하지. 근데 아빠는 다른 데서도 저러고 아들은 딴 사람들이랑 있으면 평범.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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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도 아빠 엄청 싫어해서. - dc App
ㄷㄷ
스피겔만의 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