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3fa11d0283177940c12fe472eea84be02aa9a6712b3ac3a112b0974bbf0cb4a6c367741a3b7435670ff9a19ea86b8973f9fd75fef3a43b53487becfe5ced829d5d0ee65a6941f413fd7fe56ce8f6bac7e6421ff9fc694785ce241855a


자살한 아내의 일기와 노트들을

자기 맘대로 불태워 없애버린 분. 

한 번 읽어보지도 않아서 이제 내용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데

거기다 대고, “내 아들이 자라 이것에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라고 적은 건 기억난다고, 상처를 후벼 파고 소금까지 뿌리신 분. 

저 말은 굳이 왜 한 거냐 시팔ㅋㅋㅋㅋㅋㅋ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