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일본인들 특유의 수줍고 내성적인 성격 ( 성격이 아닐지라도 그런것이 미덕처럼 자리잡았다고 들었고 실제로 그런 사람을 많이 봄)이


그런 적나라하고 직접적인 표현을 통해 내면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으로 자리잡은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