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일본인들 특유의 수줍고 내성적인 성격 ( 성격이 아닐지라도 그런것이 미덕처럼 자리잡았다고 들었고 실제로 그런 사람을 많이 봄)이
그런 적나라하고 직접적인 표현을 통해 내면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으로 자리잡은거 아닐까..
뭔가 일본인들 특유의 수줍고 내성적인 성격 ( 성격이 아닐지라도 그런것이 미덕처럼 자리잡았다고 들었고 실제로 그런 사람을 많이 봄)이
그런 적나라하고 직접적인 표현을 통해 내면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으로 자리잡은거 아닐까..
저어도 그렇게 생각했음
푸코의 성의 역사에 연관 지어 생각하면 성에 대해 담대하게 말할 수 있는 권력의 장치가 문학에도 있고 작가가 거기서 쾌락을 느끼는걸 지도??
그것도 맞는말 같음
ㄴ근데 일본의 문화 컨텐츠에서 유독 그런 부분이 심각하게 두드러지게 나타나는거 보면 일본 문화 자체에 그런걸 조장하는 분위기가 있겠지??
ㄹㅇ...찐따의 나라
나랑 생각이 비슷하면서 다르네 나는 스트레스 해소보다는 스트레스 그자체가 고립된 열도의 특성으로 배출이 어려워 응축되어 특유의 변태성으로 승화되었다고 생각하는데
공부좀하자 얘들아.. 역사와 문학사를 알면 부끄러워질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