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군생활 중인데
한달에 고정적으로 책사는데 월급의 절반을 쓰는거같다
그리고 이번에는 코로나때문에 신병위로휴가 짤려서 스트레스 받는맘에 평소보다 더 사버림...
신병휴가를 상병에 나가게 되었으니 .. 스트레스 받는맘에 사버렸다고는 하지만 핑계일뿐..
충동구매욕구를 억누르는 능력이 점차 상실되어감
집에 못읽고 쌓인책만 한 백권남짓되는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