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군생활 중인데한달에 고정적으로 책사는데 월급의 절반을 쓰는거같다그리고 이번에는 코로나때문에 신병위로휴가 짤려서 스트레스 받는맘에 평소보다 더 사버림...신병휴가를 상병에 나가게 되었으니 .. 스트레스 받는맘에 사버렸다고는 하지만 핑계일뿐..충동구매욕구를 억누르는 능력이 점차 상실되어감집에 못읽고 쌓인책만 한 백권남짓되는거같아
5년이 지나도 가치가 있을 책들을 위주로 셀렉션을 해 봐. 그러면 소비 행태가 조금 조절될듯
린디효과 갓 - dc App
지출이 크다고 생각하면 요즘은 병영도서관 잘 되어있지 않나? 난 군생활때 병영도서관 진짜 많이 이용했늗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