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네임이 단순해서 추후에 많은 오해가 있을 것같군요..


아랫글들중 "존대"를 쓴글은 저의 글입니다.


상황이 여의치 않아 여러 유동을 쓰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눈으로만 글을 읽다가 몇일 사이 글을 올렸습니다.


누군가의 악의적 댓글로 인한 오해를 면피코자함보다, 1명이라도 그로인해 상처받지 않기를 바라기에 구차하게 글올립니다.


이제 다시 저의 생활로 돌아가렴니다. ^^ 





매트릭스 1탄 의 키아누리브스가 마지막장면에서 코드화된 것을 눈뜨게 되는 장면이 있습니다.


아마, 수천년전의 노자께서 깨우친 것을 조금이나마 표현한것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