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력도 장난 아니고 산만함이 특유의 매력이라 생각함,
조금 고립되서 쓴 느낌이 없지않아 있지만 특유의 어린아이가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서 지어낸 이야기를 써놓은거 같음.
저도 그게 좋다고 여기긴 하는데 발리스 3부작처럼 이게 정말 완전히 전면적으로 나오는 글부턴 솔직히 좀 못 봐주겠다고 생각......
ㄹㅇ 산만한데 산만함의 매력 때문에 보는듯. 특유의 매력이 있음.
나는 필립은 오히려 필력 떨어진다고 생각하는데. 나머진 ㅇㅈ. 비슷한 소재에 비슷한 전개를 즐겨 써서 얘 단편집 읽다보면 필립만의 분위기가 잘 느껴짐. 좋은 의미든지 나쁜 의미든지. 호불호가 많이 갈릴것 같은 작가임
저도 그게 좋다고 여기긴 하는데 발리스 3부작처럼 이게 정말 완전히 전면적으로 나오는 글부턴 솔직히 좀 못 봐주겠다고 생각......
ㄹㅇ 산만한데 산만함의 매력 때문에 보는듯. 특유의 매력이 있음.
나는 필립은 오히려 필력 떨어진다고 생각하는데. 나머진 ㅇㅈ. 비슷한 소재에 비슷한 전개를 즐겨 써서 얘 단편집 읽다보면 필립만의 분위기가 잘 느껴짐. 좋은 의미든지 나쁜 의미든지. 호불호가 많이 갈릴것 같은 작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