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력도 장난 아니고 산만함이 특유의 매력이라 생각함,

조금 고립되서 쓴 느낌이 없지않아 있지만 특유의 어린아이가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서 지어낸 이야기를 써놓은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