쿳시가 자기 에세이 [giving offense]에서 여러 예시들을 통해 잘 풀어놨습니다
아파르트헤이트부터 D.H.로런스, 에라스뮈스, 만델슈탐, 솔제니친 등의 글들을 통해
자기검열과 권력과 모욕에 대해 분석한 좋은 책
하지만 솔직히 읽기는 어렵다......
논문으로 냈던 것들도 같이 모아놨다는데 그래서 그런듯
쿳시가 자기 에세이 [giving offense]에서 여러 예시들을 통해 잘 풀어놨습니다
아파르트헤이트부터 D.H.로런스, 에라스뮈스, 만델슈탐, 솔제니친 등의 글들을 통해
자기검열과 권력과 모욕에 대해 분석한 좋은 책
하지만 솔직히 읽기는 어렵다......
논문으로 냈던 것들도 같이 모아놨다는데 그래서 그런듯
생각해보면 이청준 소문의 벽도 비슷한 내용이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