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을 꼴딱 새고, 조금 흐리멍텅한 상태로 읽는 시오랑 아포리즘은 니힐리즘의 성경이란 표현이 과하지 않음.시고 소설이고 재미고 교훈이고 그런 거 다 필요 없어.에밀 시오랑이야 말로 문학의 끝이자 모든 것임 레알 ㅠㅠㅠㅠ-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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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 할 수 있으니까 일단 사는 중 - dc App
자살은 삶이란것에 실망한 머저리들이나하는것이다아 진정한 염세주의자들은 살수있을때까지 산다는것이다
일케보니 끌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