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교에서 기하학 배울때, 우리가 그린 점은 완전한 의미에서의 점이 아니고(분할 가능함), 선은 진정한 의미의 선이 아니고(두께가 있음), 삼각형은 진정한 삼각형이 아니다(비뚤비뚤)는 식의 생각 해본적 있음? 여기서 확장하면 이런 떡밥까지 나옴.Q: '삼각형'은 실재할까?
중고 딩 생각 수준이 표준이 아니라서 ㅋ 이미 수천년 전 철학 할배들이 다 써먹음 - dc App
안심오해ㅋㅋ 댓글말처럼 이미 고대 그리스에서 끝난 논쟁임
고전 희랍 철학자들이 한국 중고등학생 미만이라는 의도로 쓴 글 아님......
고대 그리스에서 안 끝났는데,, 칸트도 이야기하는건데,,,
끝난 게 아니라 그 때 시작됐지.
개념상으로는 존재하자너 - dc App
그러면 신도 개념상으로 존재하는 것일까?
개념 그 자체는 존재하는 것일까?
그렇다면 개념은 무엇인데? 내가 '오리'에 대해 가진 개념과 너가 '오리'에 대해 가진 개념이 다르다면?
인식되는 개념 자체가 완전히 달라, 내가 인식하는 우주와 니가 인식하는 우주가 다르다면? 우리는 사로 다른 세계에 있는 걸까?
사실 '상호주관성'으로 다 해결할 수 있음
아... 라면에 김치가 없었더라면 장전중이었는데... 걧샛기
아니 그런데, 책에 관한 내용은?
난 그게 궁금해서 어떻게 길이도 넓이도 정의 되지 않는 점들의 집합이 길이를 가지는 선을 정의하는지 궁금해서 선생님한테 물어 봤는데, 그냥 공리라고 하던데.
가능세계론이 등판하면 될것을ㅉㅉ 이름과 필연 나와라! - dc App
누구나 아는떡밥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