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모기모 시리즈 읽어봐서 개쩌는 야설이라는 게 왜곡된 정보로 입소문 탄 거라는 건 알고 있음 지아코모 조이스 읽어보면 직접적이진 않아도 성적이고 야릇한 묘사 꽤 있던데 율리시스는 어느정도임?
순애충의 서사라고 들었음
노출증 걸린 여고생이 허벅지 보여주고 중년 유부남이 그거 은근슬쩍 보면서 해변에서 딸침
츄라이?
(인간관계를 주도할 용기가 없는 어쩌구)